STORY

악몽과 환상의 세계 오르케스그라에서 눈을 뜬 기억 상실 소녀 시로하. 아빠를 자처하는 종잇조각 시오리를 만나, 이 기괴한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발걸음을 내디딘다.

그들 앞에 나타나는, 어딘가 미쳐 있는 종이마녀들. 덤벼드는 종이마녀를 쓰러뜨리면서 시로하는 기억을 되찾아 나간다.

그리고 모든 것을 되찾은 시로하에게 닥칠 운명은……?

―――이것은 외톨이 소녀의 이야기.그녀의 눈동자에 비치는 것은 과연 절경인가, 황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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